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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05 14:31
신통한 여래33천통기도.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1,472  
19. 신통한 여래33천통기도.


저는 혈기왕성한 서른 두 살의 청년입니다. 재수에 옴이 붙었는지 필기시험은 문제가 없는데 면접만보면 낙방하여 부모님 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29세 남동생과 26세 여동생도 돈을 버는데 장남이 백수라서 동생들 한태 용돈이나 받아쓰는 비참한 처지였습니다. 그래서 술을 진탕 마셔보기도 하고 어떤 날은 밤샘 컴퓨터 오락도 해보았습니다.

힘든 나날의 연속이던 2011년 9월 신문에서 여래33천통 기도에 대한 기사를 읽고 여래암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곳저곳을 살펴본 뒤에 스님과의 비밀상담을 하였고, 큰스님께서 상세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저는 주지 스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집안에 자살한분이 누구냐’ 물으셨고, 저는 얼떨결에 사촌 동생을 사촌형이라고 잘못 말씀드리고 말았습니다. 5년 전 사촌 남동생이 수능 성적이 나쁜 것을 비관하여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큰스님께서 그 아이 때문에 일이 순조롭지 못 하다면서 여래33천통기도를 하라는 권유를 받고 보름 후에 면접시험도 있어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백수인 저에게는 기도비도 없어 동생들에게 10월 달 월급 받으면 준다고 협박? 하여 절반씩 빌려 송금하였습니다. 기도는 5일간, 한글만 알면 아무라도 기도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빠른우편으로 보내주셨습니다.

9월 17일~ 21일까지, 매일 09시에 동쪽방향을 보고 하되, 서남쪽방향에 살고 있는 남자에게는 기도내용을 말하지 말라. 되어있었고 기도문은 일부만 써주시고 일부는 본인이 직접 쓰도록 하시는데 그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5일간 정성껏 기도를 끝낸 뒤 점검전화를 드렸는데, 기도는 잘되었다. 시험은 합격할 수 있고 취직도 무난하다. 자살 귀도 일시소멸 되었다. 그런데 기도 중 한번 놀랐네.
하는 말씀에 제는 너무 놀라고 말았습니다. 두 번째 기도하는 날 전화를 꺼놓지 않아 전화벨이 울리는 바람에 깜짝 놀랐는데 그걸 지적하시다니 놀라운 투시력이라고나 할까요?
저는 면접시험 보기 전날, 큰스님께서 활짝 웃으면서 앉아주시는 꿈을 꾸었는데 기분 좋게 합격하여 발령을 받고 10월 15일부터 당당한 직장인이 되어 동생들 돈도 갚고 장남 체면도 세웠답니다.

말이 씨가 된다더니 저는 정말 10월에 반 달치 월급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 당당하게 여자 친구도 부모 형제들께 소개하였고 양가 부모님 상견례도하여 금년가을 장가갑니다. 요즘은 살맛납니다.

큰스님께서 “수행의 목적은 화려하고 근사한데 있지 않고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내려놓는데 있다. 일체를 놓아 버리면 언제 어디서나 고요하고 평온하고 자유로워진다. 마음은 곧 욕망이다. 소유를 위한 욕망이 탐욕을 부른다. 욕심만 놔버리면 참된 행복을 맛볼 수 있고 모든 고통을 끝장 낼 수 있다. 남이 나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은 결국 내 욕심이 과해서 생겨나는 것이다.” 저는 이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삽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얼마나 못나고 부족한 가 깨닫게 되어 가슴이다 울렁거렸습니다.

여래33천통기도의 성과를 톡톡히 맛본 저는 굶어본 사람이 배고픈 사람심정을 알듯, 주위에 어려운 분을 만나면 이 기도를 꼭 권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어머니 친구 분이 집을 내 논지 석 달이 되어도 물어본 사람도 없어다는 말씀을 듣고 큰스님께 소개해 드려서 9일간 기도하고 20일 만에 팔렸고, 또 친구동생이 가출하였을 때 4일 기도 후 찾게 된 일. 호용이 아버지의 법정문제는 매우 불리하니 화해하라. 하셨지만, 호용이 아버지 친구가 변호사라며 화해도, 기도도하지 않고 재판에지고 수감된 일은 무척 아쉬웠습니다.

저의 이모부가 바람만 피우고 이모님 속을 썩이다 딴 여자와 살림을 한지 3년 되었는데 제사도 오지 않고 그 많은 제산을 모두탕진 했는데 이모님을 소개하여 9일기도 하고나서 한 달 후에 이모부가 모든 걸 청산하고 자기발로 집에 들어와 잘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부동산 투자하려할 때 큰스님께 전화로 여쭈었더니 ‘전망 없다.’ 하셔서 우리는 빠지고 아버지 친구 분이 사셨는데 1년이 지나도 세도 나가지 않아 죽을 지경입니다. 그 외에도 큰스님과의 좋은 인연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글 솜씨가 없는 저는 기도 소감을 글로 써 보내라는 숙제를 받고 몇 일간 밤낮 머리를 쥐어뜯으며 이글을 썼습니다.
큰스님의 법력과 혜안은 무섭습니다. 답답하신 분은 전화해보세요.
모든 상담이 무료입니다. 큰스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충청북도 충주시 교현동 김규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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