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기도 도량 여래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5-08-05 14:32
귀신종합청사.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1,693  
20. 귀신종합청사.


저는 올해 마흔아홉 살, 뱀띠이며 남매의 어머니이지만 부끄러운 과거와 한이 많은 여자입니다. 딸만 둘인 친정어머니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집에서 접대부를 두고 술장사를 하셨습니다. 언니가 초등학교 2학년제가 일곱 살, 우리는 술 취한 어른들로부터 같은 방에서 매일 수없이 많은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해왔습니다.
우리는 어른들이 준돈으로 과자 사먹는 재미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이 시키는 대로 둘만의 비밀을 지키며 성장해왔습니다. 중학교 다니면서부터 그때 왜 반항하지 않았느냐며 둘만의 비밀을 갖고 싸우기도 많이 했습니다.

언니는 큰딸이 스물일곱 살이지만 저는 그 후유증으로 늦게 결혼하여 큰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입니다. 언니의 큰딸은 대학을 졸업한 후 어느 날부터 갑자기 헛소리를 하고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진찰을 받은 결과 정신병원에 두 달 동안 입원도 하였습니다.
퇴원하고 병원 약을 계속 먹였지만 살만 찌고 체중만 불어날 뿐, 이상한 행동은 계속되었습니다. 초점 없는 눈에 잠만 계속자고 폭식을 하거나, 굶고, 허우대는 멀쩡하고 인물은 미끈한 처녀가 방구석에만 처박혀 씻지도 않고, 의욕도 없는 생활로 점점 엉망진창으로 변해갔습니다.
언니부부는 딸아이 문제를 어디 가서 말도 못하고 이모인 제가 봐도 큰일이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우연히 인터넷에서 여래암을 찾게 되었고, 전화예약을 하여 언니와 함께 큰스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스님 방에는 각종 언론사에서 받으신,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 ‘천도제의 달인’ 등 많은 상패가 가득한 걸 보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날 우리는 눈물 속에 어린시절당한 고통을 처음으로 큰스님 앞에 털어놓으며 마음의 고통과 가족들에 대한양심의 가책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 뒤에 안 갈려고 버티는 조카를 달래고 달래서 내면탐사를 받고나서 조상님 천도를 2일간을 하였습니다. 조카의 몸에는 친정아버지와 오빠와 올케언니 조카의 남자 친구와 이렇게 네 분의 영가들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너무 괘씸하고, 어처구니도 없어 할 말을 잃었는데 큰스님께서 영가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간다는 말씀에 더더욱 실망감과 배신감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외손녀가 귀여워서, 오빠는 조카가 너무 예뻐서, 남자친구는 춥고 배가 고파서, 올케언니는 도와주려고 들어왔지 해 끼치러온 것은 아니라며 오히려 항변하는 게 더욱 밉고 싫었습니다. 올케언니는 살아생전6년 연하의 남자와 눈이 맞아 가출해서 임신까지 하고 그 남자가 죽자 집에 들어왔다가 오빠한태 죽을 만큼 얻어맞고 쫓겨난 가정파탄의 주범입니다.
그런 후유증으로 오빠는 알 콜 중독자가 되어 결국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한이 더 많은 오빠가 올케언니 친정에 복수해야 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기가 막혔습니다.
큰스님께서는  ‘피골이 상접한 모습에 혀가 뽑히고, 이글거린 불구덩이 속에서 살려 달라 애원하는 영가들을 생각하라. 그들도 조상이며 어리석어서 그런 것이니 원망하는 마음을 거두어라’하셨습니다.

우리는 언니 가족과 함께 2010년 6월 11일~12일. 2일간, 큰스님 집전으로 피눈물 쏟는 기도로써 조상님들의 극락왕생 천도를 봉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달 후부터 왕대박이 터지기 시작하여 조카는 완전 정상적인이 되었고, 날이 갈수록 일취월장하는 자기 자신을 거울에 비춰보며, 얼굴이 아름답다며 가장 행복하고 기분이 좋은 사람으로 변하였고, 자신감 상승에 기억력도 회복되면서 극 초대박이라 자랑합니다.

토건업을 하는 형부회사는 굵직굵직한 공사가 거듭 낙찰되어 형편이 쭉 펴졌고, 조카 둘 다 취직이 되었으며 언니의 머리 아픈 병까지 씻는 듯 사라졌습니다. 꼭 꿈을 꾸는 것만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형부가 큰스님의 새 승용차를 사드리고 싶어 하였지만 받지 않으셔서 포기하였습니다. 그 뒤 3년 연속 조상님 천도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매년4월과 10월에 있는 합동천로 대체할 것입니다.
세상에 버려진 존재 같았던 언니와 저는 큰스님을 통하여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지금은 서로 아껴주며 신 바람나게 살아간답니다.
우리는 매일아침 여래암을 향하여 부처님께 3배 올린 후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고통 받고 있는 조상님들께 소홀한 점을 깊이 참회합니다.
저희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신 큰스님을 부처님처럼 모시며 살겠습니다.
      범산 큰스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 박ㅇ현 합장.
[이 게시물은 여래암님에 의해 2015-08-06 16:34:31 내면탐사 상세히 보기에서 이동 됨]

 
   
 

 
주소 : 경남 진주시 문산읍 제곡길 98번길 23-21 여래암 (문산 소방서 건너 진주복지타운 옆)
대표전화 : 055.761.7462 | 고객센터 : yeraeam@hanmail.net

Copyright 2018 YERAE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