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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최고도로 표현하고 발휘 해나가는 과정이 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겸손한 마음이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큰스님과의 대화 속에서는 수많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목이 마르면 물을 직접 마셔야지, 마셔야겠다는 생각만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크게 다르지 않아, 굶겨두면 배고픈 것은 재벌이나 거지나 똑같지만 수행자는 다르다. 답답할 때는 법력 높은 큰스님과의 대화 속에서 미래의 희망을 찾아보라.

명의일수록 환자의 말에 집중한다. 듣는 만큼 배운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이 되어보자. 콘크리트바닥처럼 굳은 마음에서는 희망의 푸른 싹이 나올 수 없다. 맑고, 깨끗한 마음에서 높은 이상의 싹이 튼다. 이상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

인생에 절망은 없다. 패배도 없다. 산다는 것은 위대한 도전이다.
최악의 상태란 것도 없다. 앞으로 계속 전진하라. 사형선고를 받는 순간이라도 아직 희망은 있다. 최악의 순간이란 죽는 그 순간뿐이다.

어떤 사람이 과일을 먹으면 과일이 그의 몸이 되었으니 과일이 사람이 되었고, 그 사람이 죽어 시체를 땅에 묻었는데, 구더기가 그 시체의 양분을 섭취하면, 그 사람 몸이 구더기 몸에 들어갔으니 구더기가 되었고, 다시 구더기의 양분을 과일나무가 흡수하면, 구더기가 과일이 되듯이 이렇게 변화하며 돌고 도는 생명의 조건이 윤회이자, 공생의 조건이다. 어떤 사람이 큰스님의 지혜를 빌려갔다면 그 사람은 이미 큰스님 같이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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