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기도 도량 여래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Untitled Document
 
 
   
 
 
작성일 : 08-09-25 16:24
우리아들 백혈병을 고쳤습니다.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4,282  
5. 우리아들 백혈병을 고쳤습니다.

저는 올해나이 53세의 보살입니다.
큰스님께서 우리아들의 백혈병이 치유된 과정을 편지로 써서 보내보라는 말씀을 듣고, 학생시절 펜팔 할 때 편지 쓴 후 처음이라 제 딴에는 엄청 고생 많이 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4년 전에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고1 때 백혈병으로 학교를 휴학하고 1년 동안 입원치료를 하였습니다.
퇴원 후에도 아들은 심한 어지러움증으로 서 있기도, 걷기도 힘들어 하였고, 남들은 다 학교를 가는데 우리아들은 집에서 나와 함께 병원이나 오가는 처량한 신세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큰 종합병원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면서 각종 검사와 진료를 받아 봤지만 차도가 없이 몸과 마음은 더욱더 쇠약해질 뿐이었습니다.
눈물의 나날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밤 꿈속에서 하얀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할아버지 한분이 나타나시어 잠들어있는 저의 아들의 온몸을 조심조심 쓸어주시고 나서 저의 손을 붙잡으시더니 한순간에 어떤 암자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이곳이다, 북쪽이고 멀지않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사라지셨고 그 순간 어떤 스님의 얼굴이 스쳐지나가면서 저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예사롭지 않은 꿈을 꾸고 난 뒤 저는 전화번호 책을 꺼내놓고 집에서 북쪽방향의 가장 가까운 절을 모두체크 하여 전화를 걸어 위치를 파악한 후 다음날 새벽부터 개인택시를 하는 형부께 부탁, 절을 찾아 나섰습니다. 어둠이 내릴 무렵, 도착한 곳이 여래암이었고  범산 큰스님은 꿈속에서 본 바로 그 스님이었습니다.
인연이란 묘한 것이었습니다. 큰스님께서는 대자연이 그대로 불교이고 평상심이 도이며, 육체는 마음을 닦아 도를 이루는 법당이니, 너무 서둘지 말고, 집착과 이기심도 버리고 자연의 원리대로 살아가면 마음도 편안하고 병도 사라지며 건강도 회복될 것이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법문은 뒷전으로 한 채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며 스님에게 학교만 다닐 수 있게 해 달라, 전생에 지은 죄가 크면 달게 받겠다, 우리아들 좀 살려주시라고 울면서 애원하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스님께서 호통을 치셨습니다.
저는 깜작 놀라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
법당에 가서 108배 올리고 오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울면서 108배를 올렸더니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그 후 3일간의 조상님 천도가 시작되었고 기도는 큰스님께서 직접 이끌어 주셨습니다.
3일 동안 23시간의 기도시간 중 13시간은 큰스님을 따라서 하는데 많이 힘들었고 이런 기도는 처음 해보았습니다.
그 후 큰스님 시키시는 대로 대입검정고시를 거쳐서 지금은 대학교 2학년이며 건강한 몸으로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사회복지를 전공 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 다시 웃음꽃이 피도록 하여주신 범산 큰스님을 친정아버지처럼 사랑하고 존경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절에 와서도 법당에는 들어오지 않던 남편도 지금은 1급 불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족은 무명 속에 휘말려 정신없이 헤매다가 가까스로 지장보살님의 화현이신 범산 큰스님을 만나 영원한 자유인이 되었으니 행복합니다.
범산 큰스님 감사합니다.
저희가족들도 큰스님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기도 열심히 하며 아낌없이 보시공덕 쌓는 불자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서가모니불! 나무서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서가모니불!

경남 사천시 동금동 김연희

부산 배춘… (2008/1008/1016)   댓글답변 댓글삭제
  백혈병을 고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희 집엔 아주 골치덩어리 아들이 있었지요... 알코올에 담배 폭력성까지.... 나이도 어린녀석이 병원에 갔더니 중독이라더군요... 이녀석 하나때문에 얼마나 골치가 아팠는지 모른답니다.
저는 작은 칼럼책자에서 여래암 내면탐사를 알게되었지요... 그래서 여래암을 아들녀석과 다녀갔는데.... 내면탐사를 받고 나온 아들이 그러더군요...너무너무 좋다고... 울었었는지..눈도 상당히 부었더군요...
그후.... 지금 거의 10개월이 조금 넘었지요....
제아들 지금 어떤지 아세요? 직장도 잘다니고.... 술과 담배는 입에도 안되고.... 폭력성은 찾아 볼래야 볼수가 없답니다. 첨엔 뭐 한두달 그러겠지 ...했는데...지금까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 내일 모래면 1년인데... 지금까지 끈임없는 내면 수련을 하고 있는 아들녀석의 노력때문인지... 큰 스님의 하늘과 같은 은혜때문인지....아무튼 저희 집에 웃음이 찾아오고...부처님의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이 평화로우니 저희 식구들 삶도 너무 평화롭고... 웃음이 끈이질 않습니다... 항상 작은것에도 감사하게 되고요....'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내면탐사....의 위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김연희 불자님께서도 그러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큰스님께서 호통을 치셔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게다 약이였지요....
저 역시 기도 열심히하고 보시공덕 아끼지 않는 불자가 될겁니다.
김연희 불자님 뵐일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신도 입니다.
큰스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삼배 올립니다.
지명희 (2012/0617/1915)   댓글답변 댓글삭제
저와 비슷한 케이스 인데요...저는 글로 표현 하는게 어려워서 못쓰고 있었어요...저도 성불 보았습니다.ㅎㅎㅎ
 
   
 

 
주소 : 경남 진주시 문산읍 제곡길 98번길 23-21 여래암 (문산 소방서 건너 진주복지타운 옆)
대표전화 : 055.761.7462 | 고객센터 : yeraeam@hanmail.net

Copyright 2018 YERAE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