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부처님 오신 날 여래암에서 14년째 장학생 11명에게 30만원씩 330만원을 지불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국민들의 독서량이 급격히 줄어들었다며, 초파일날 여래암을 찾은 모든 분들과 법회 참석자 전원에게 보시 중 법보시가 으뜸이라며, 큰스님의 저서를(정가 1만3000원) 1권씩 400여권을 법보시하였습니다.
범산 큰스님께서는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전달 뿐 아니라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문산읍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매년 지원을 하고 있으며,
수재민 돕기와 전쟁 이재민돕기에도 돔참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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