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면탐사를 통해 심적, 정신적 평안과 안정 되찾아.......
자신을 다스리는 비장의 기도방법 '내면탐사'
경상남도의 명산으로 꼽히는 금인산 아래 자리잡은 여래암은 지난 2004년, 삼존불(신중탱화)점안 및 낙성대법회를 봉행하며 첫발을 내딛었다.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이념으로 대자비의 불심 홍법에 힘서 중생구제에 헌신함은 물론 한국 불교사상의 전통을 계승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여래암은 특히, 개인주의와 이기배타적 인성부재의 혼란속에서 물신사상에 병든 영혼을 구제하고 온갖 반윤리와 부도덕의 혼란속에서 정토 청정의 올바른 이성과 인간성을 회복시켜 평화와 복지이 지상낙원을 건설코자 불교 생활화 운동과 불교 대중화로 사회교화를 이룩하기 위한 홍법표교의 현대화에 앞장서며 활약하고 있었다.
“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하지만 무명, 아집, 이익탐구, 권력, 명예욕 등 만족할 줄 모르는 욕심으로 상호충돌을 불러 시기와 다툼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내면탐사 연구를 시작했죠. 내면탐사로 인한 심신의 깊은 이완은 기혈 순혼을 원활하게 하고 뇌파를 알파파 상태로 떨어트려 베타 -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하는 등 자연치유력이 높아지게 되며 자기 감정이나 행동을 컨트롤할 수 있는 정신적 안정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기공, 명상, 요가 참선 등 자신을 다스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 온 범산 스님은 이 모든 것들이 오랜 시간을 요구하는데 비해 가장 짧은 기간의 간단한 수련으로써 당면문제를 풀어나가는 특수비법인 내면탐사의 연구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내면탐사로 집중력, 이해력, 기억력, 학습능력을 높일 수 있고 각종 공포,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는 범산 스님은 “내면탐사는 잠재의식을 일깨워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답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인간의 잠재능력 갚숙한 곳에는 인간의 정보처리 능력을 최고로 높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정보와 가치를 만들어 낼 수도 있죠. 이에 도달하게 되면 지각능력과 통찰력이 활성화돼 당면한 문제해결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라며 내면탐사를 하는 동안 스트레스는 완전 제로상태가 되고 엔돌핀은 수십~수백배까지 증가하며, 혈액순환이 순조롭고 호흡과 맥박이 매우 정상적이 되어 최상의 안락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빙의현상 및 원격 빙의 진단으로 문제를 해결함은 물론 3자 대화 후, 천도할 수 있고 영가각 천도돼 가는 모습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수련을 통해 스스로가 깊은 명상 속에서 번뇌망상을 덜어내고 싶은 내면상태에 도달하게 되면 과거, 전생, 미래 예측도 할 수 있다는 그는 인과응보의 업장을 해소하고 현재의 문제점을 소멸, 남은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불교 생활화 운동으로 올바른 이성과 인간성 회복 필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tus대사회에서 인성부재의 혼란과 물신사상에 물든 황금 만능의 물질사고의 병든 영혼을 구제가 절실하다는 범산 스님은 불교 생활화 운동을 통해 올바른 이성과 인간성을 회복한 지상낙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불교가 불교 대중화로 사회교화를 이룩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에 앞장설 것입니다. 정법을 수호하고 삼보를 외호하여 삼보와 불법의 우위를 지키면서 항상 스스로의 허물과 잘못을 찾아내 참회할줄 알며 온 세상이 자비의 실천으로 기쁘고 따뜻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나눔으로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어 날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그는 작은 것에 만족하고 흡족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서로 상생의 길을 만들 수 있도록 나누는 삶, 베푸는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자신을 낮추어라. 언제나 겸손하고 입을 열어 버려 놓지 말라.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내가 얼마나 무식한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잘난체 말고 겸손하여야 하며 100명의 친구를 자랑하지 말고 1명의 적을 두지 말라.” 라며 지금도 세상사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말하는 그는 과학은 자고나면 더욱 발전하지만 인간의 정신세계는 부단한 노력이 없으면 퇴보하기에 생활 속에서 단순, 질박, 검소, 청빈해야하며 화두탐구에 몰입, 틈틈이 선정삼매에 들어 법의 희열 속에서 정신세계를 넓혀 나가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여래암 범산 스님
◈ 한국불교 법사대학 수료(오종대법사 법계품수)
◈ 해동 불교 대학, 대학원 수료(삼장법,선법사 법계품수)
◈ 몽골 불교대학교에서 명예 철학 박사 학위 취득
◈ 몽골 불교 황모파 총무원에서 삼장법사 법계품수
◈ 전문 카운슬러, 산업카운슬러, 氣功師
◈ 법무부 범죄 예방 자원 봉사 위원 역 임
◈ 다일정사, 문수암 주지 역 임
◈ 대한불교 원효종, 중앙종회 의원, 경남 교구 종무원장 역임
◈ 현, 원효 승가회 회장
◈ 현, 몽골 불교 대학 객원 교수
◈ 현, 해동불교대학 교수
◈ 현, 여래암 주지
◈ 현, 대한불교 원효종 서부경남 종무원장
◈ 저서 : <그 속에 길이 있었다.>, <웃으며 가는 저승길>외 전문분야 공저 다수
◈ 논문 : <인도 불교의 철학적 고찰>, <원시 불교의 선정 사상에 대한 연구>, , <공사상에 대한 일 고찰>, <독서 문화의 정착 방안에 관한 고찰>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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