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 차 바꿔 준다 해도 18 년 된 차 계속 탄다 문산 여래암 범산 스님은 “종교생활은 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고 “불교가 가르친 욕심을 없애는 것이 꼭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돈을 잘 벌어 좋은 일에 쓰는 것이 불교의 진정한 가르침에 속한다.”고 강조했다. 생략...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경남도빈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