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기도 도량 여래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4-05-07 13:52
[경남도민신문] 2014년 5월 6일 화요일 - 지역기자면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3,802  

부처님 가르침 ‘무한한 선의 · 자비심’ 몸소 실천
여래암 주지 범산스님 ‘꿈 · 희망’의 장학금전달

여래암주지 범산큰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6일 봉축행사장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교생과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처님의 자비 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진주시 문산읍 소재 여래암주지 범산 큰스님의 장학금으로 전달한 소식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여래암주지 범산큰스님은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6일 봉축행사장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교생과 대학생10명에게 매월 첫 수입금중 25만원씩을 저축한 300만원으로 1인당 30만원씩의 장학금을 3년째 전달해 무한한 선의와 자비심을 베푸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식에서 범산스님은 “학생들에게 나는 영리하고 우수하고 재능 있는 사람이라며 풍부한 생각을 해보라며 아름답게 포장된 거짓보다는 추악하더라도 진실한 것이 힘을 갖는다”며“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에 묵묵히 따를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로생각해 스스로 결정한 것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되라"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에 의해 그 사람의 빛을 발휘할 수 있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세상에서 복 짓는 일에 나보다 더 욕심 많은 사람은 없다고 말하며 활짝 웃는 스님은 좀 더 많은 이웃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여래암을 찾은 신도들은 “범산스님은 평소 메모지 한 장도 이면지를 사용하며 승용차도 20년을 탈정도로 근검절약정신이 몸에 배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여래암은 작은 암자라서 재정이 몹시 어려우면서도 지역민들과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앞장서오고 있어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8년동안 매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도 계속지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고경환 지역기자  |  loro@korea.com

< 저작권자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경남도민신문] - 오피니언 칼럼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34


 
   
 


 
주소 : 경남 진주시 문산읍 제곡길 98번길 23-21 여래암 (문산 소방서 건너 진주복지타운 옆)
대표전화 : 055.761.7462 | 고객센터 : yeraeam@hanmail.net

Copyright 2018 YERAE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