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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25 16:24
큰스님 법력으로 신병을 치료하다.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4,320  
3. 큰스님 법력으로 신병을 치료하다.

저는 10 여 년 전부터 귀신 병에 걸려 이를 물리치기위해 천만 원, 천오백만원씩 주고 굿도 해보고 온갖 짓을 다하며 있는 재산을 모두 다 날렸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 한사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고 아들과 딸한테까지 신병이 옮겨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큰 종합병원에 데리고 다니면서 온갖 검사를 다 해보았지만 아무런 병명도 없었고, 온가족이 서로 신경질로 하루도 몸과 마음이 편할 날이 없고, 아이들 학교도 결석을 밥 먹듯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욕탕 아주머니로 부터 여래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드리고서 방문 하라는 시간에 범산 큰스님을 친견하게 되었습니다.
스님께 3배를 올리고 앉았는데 무서운 생각이 들어 스님을 똑바로 처다 볼 수가 없어 시선을 딴 곳 에 두고 있으니 큰스님께서‘나를 똑바로 쳐다보라’하셨습니다.
겨우 곁눈으로 바라보니 큰스님의 두 눈에서 불꽃이 튕기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 엉겁결에 큰스님! 저 좀 살려주십시오. 하는 말과 동시에 두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계속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큰스님께서는 우선 내면탐사를 통하여 빙의진단부터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빙의진단결과, 저에게는 4대조 할아버지 영가가, 원격조정을 하여본 아들의 몸속에는 처녀 때죽은 애들 고모 영가가, 딸 아이 몸속에는 교통사고로 죽은 애들 숙모 영가가 각기 들어있었습니다.
저는 큰스님께 죽자고 매달리며, 저희 가족을 살려주십시오. 큰스님이 시키시면 무슨 일이던 다하겠습니다. 아낌없이 보시도 넉넉히 하겠다하며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이토록 법력이 대단하신 큰스님에게서 내 원을 이루지 못하면 우리가정과 가족은 끝장이라는 비장한 각오가 생겼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기몸속과 자식들 몸속에 귀신이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보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순간 돈이고 재산이고 간에 천금을 들여서라도 해결하고야 말겠다는 다급한 마음만 생길 것입니다. 울면서 매달리는 저에게 큰스님께서는‘안심하라, 내면탐사, 영가천도, 구병시식을 병행하면 된다. 영가천도는 영가 방생이다. 다음에 보시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번에는 요구한 금액만하도록 하라’하셨습니다.
큰스님께서 책주귀신 영가 위폐를 써서 붙이신후 영가들을 차례차례 불러내어 위폐로 모셔놓고 3일간 직접 기도해 주셨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무겁기만 하던 내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지고 혈색이 살아나며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하여졌습니다.
저는 우리 큰스님이 무섭습니다. 큰스님 앞에 가면 오금이 저려 말이 잘나오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전화로서 귀신병 치유된 소감을 글로 적어서 보내라는 말씀을 듣고, 왜 그러시는지 질문도 못 드렸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범산큰스님 앞에 무릎 끓고 엎드려 이 은혜를 어떻게 하여야 다 갚아드릴 수 있을까 기도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귀신든 병입니다.
최첨단 의술도 귀신든 병 앞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살아계신 부처님, 범산 큰스님의 높으신 법력 앞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예를 올리옵니다.
아무쪼록 법체보존 잘하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오.
큰스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 지장왕보살 마하살!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동 홍태연 합장.

정혜영 (2012/0617/1616)   댓글답변 댓글삭제
저는 2011년 5월에 아들때문에 했는데 현대인들이 너무 바빠해서 큰스님이 힘이드셔도 불자들을 위해 요즘은 2일로 줄여서 해주시더군요. 하고 나면 간단한걸 너무 몰라서 오래끌었어요. 돈만 내버리고...큰스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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