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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25 16:31
11. 기도비의 100배를 돌려주신 부처님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4,244  
11. 기도비의 100배를 돌려주신 부처님!

 저희 가정에 불행이 찾아온 것은 2003년 여름, 대학교 3학년이던 외동아들이 놀러가서 라면을 끓여먹다 가스가 폭발해 큰 화상을 입고 장기 입원을 하면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 후 학교도 못 다니고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면서 4차례의 큰 수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건설업을 하는 남편의 사업마저 내리막길에 일어난 불행이라 집은 물론 회사와 부동산, 모든 재산이 다 경매로 날아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남편과 둘뿐이라면 모진 목숨 끊어버릴 수도 있었지만 반병신이 다 된 아들놈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체 눈물과 한숨의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눈물 속에 집을 비워주고 새로 이사한 집이 어쩐지 음침하고 무섭고 밤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남편의 심한 잠꼬대가 시작되면서 밤마다 어떤 여자와 치고받는 싸움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무렵 아들도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였고, 우리 가족은 셋 모두 시들시들 병들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병원비는 고사하고 생활비도 없는 암담한 나날 속에 일가족 모두 환자가 되다보니 비참함을 떠나 오직 죽고 싶은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어느 날 옛날 직원 5명이 쌀을 팔고, 먹을 것과 술을 잔뜩 사가지고 와서 저희가족 들을 위로하여 주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김상무 라는 분이 저를 향해 조심스럽게 전화번호 하나를 넘겨주면서 이절의 주지 스님과는 눈만 마주쳐도 법력을 받는다면서 꼭 전화라도 한번 드려보라 하셨습니다. 저는 한동안 그 사실을 깜박 잊고 있다가 뒤늦게 생각이 나서 조심스레 전화를 한곳이 바로 여래암 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일들을 말씀드리자 범산 큰스님께서는 ‘보살님 집안에 미쳐서죽은 영가가 누구냐’ 물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그 자리에 그만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친정 남동생이 97년 군에서 재대한 후 정신 이상 증세로 26세의 아까운 나이로 목을 매 자살한 적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또 ‘전쟁에서 죽은 영가는 누구냐’ 물으셨습니다. 한참생각 끝에 애들 큰아버지께서 월남전에서 전사 하셨다고 하였더니 ‘바로 그거니까 조상님 천도만 잘해드리면 만사가 다 잘 풀릴 테니 너무 걱정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날 밤 친정 언니와 의논을 하였더니 돈은 걱정 말고 큰스님께 전화 드려서 날부터 잡으라는 성화에 날을 잡고 3일간의 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07년 초봄 이었습니다. 기도에는 저희 가족과 언니 가족, 동생들 가족까지 학생과 직장인만 빼놓고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그 만큼 저희 사정이 절박한 상태였으며, 저는 만약에 기도 효험이라도 없는 날이면 언니한테 빌린 돈 걱정이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이 때 범산 큰스님께서 ‘걱정하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 기도나 열심히 하라, 부처님께서는 받친 재물의 100배 이상을 어떤 형태로든 불자에게 되돌려 주신다.’는 말씀 속에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제 나이가 50이니 기도도 많이 해보았지만 이번 기도는 달랐습니다.
그야말로 부처님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과 눈물바다의 연속이었습니다.
신통한건 법당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남편이 어쩌면 그렇게도 큰스님 시키신 데로 고분고분 잘 따라 하는지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래암에서는 모든 불자님들에게 천도가 끝난 다음날부터 전 가족 100일 기도를 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천도가 끝나자 온 가족 몸에 생기가 돌고 악몽은 어디로 갔는지 씻은 듯 물러갔습니다.
그리고  4개월 뒤부터 일이 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이 친구 건설회사에 나가면서 응찰한 것이 처음에는 8억, 두 번째 17억 세 번째 13억짜리가 연속적으로 낙찰된 것입니다. 어렵던 회사가 남편 덕에 단번에 살아났고, 우리는 다시 밝은 집으로 이사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탈피하게 되었습니다. 범산 큰스님 법력으로 이제는 우리 가정이 웃음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귀신의 장난으로 병이나 탈이 생기면 도력 높은 큰스님에 의해 영가가 천도가 되어야만 해결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절은 다 똑같은 절로만 알고, 이 절 저 절 참 많이도 다녔지만 꼭 그런 것만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으며, 요즘에는 남편의 꿈을 통해 큰스님께서 현몽가피를 내려주십니다. 영험한 도량 여래암에서 참으로 신통한 일, 너무 불가사의한 기적을 체험한 우리 가족은 신문이나 방송국에 광고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현대의학으로도 치유 불가능한 병들도 범산 큰스님 법력으로 척척 해결이 되고 있니 범산 큰스님이야말로 살아계신 부처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경남 창원시 소답동 김현미 합장.


김정옥 (2012/0917/1149)   댓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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