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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25 16:31
귀신도 탄복할 귀신놀이터.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3,846  
9. 귀신도 탄복할 귀신놀이터.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올해 서른여섯 소띠 주부입니다.
저의 막내 남동생은 스물일곱 개띠인데, 어렸을 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전혀 말썽 없이 건강하였는데, 2006년 봄, 친정아버님이 경운기 사고로 돌아가신 후 어느 날 갑자기 헛소리를 하고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 애가 터져 병원에가 진찰을 받아 보니 정신병원에 입원시키지 않으면 안된다하여 두 달 동안 입원 후 퇴원하였습니다.
집에서 쉬면서 병원 약을 계속 복용하는데 살이 찌고 체중이 엄청나게 불어나는 등 오히려 정신없는 짖을 더 많이 하기시작 하였습니다. 초점 없는 눈에 잠을 계속자고 먹을 때는 엄청 먹고, 아니면 굶고, 허우대는 멀쩡해가지고 방에만 처박혀 씻지도 않고, 생활하는 게 뒤죽박죽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장녀이며, 여동생 둘은 모두 결혼했고 친정어머니와 남동생 두 식구인데 큰일이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우연히 인터넷에서 여래암을 찾게 되었고, 전화예약을 통해 범산큰스님과 상담할 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내면탐사 2일, 연이어 조상님들 천도 3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확인 된 영가는 친정아버지 영혼과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모님 영혼, 해수욕하다 물에 빠져죽은 남동생 친구 영혼, 이렇게 3위의 영가들이 남동생의 몸속을 놀이터 삼고 있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저로서는 괘씸하기 짝이 없었고, 어처구니도 없고 한심한 일이었습니다. 또 이들 모두는 저의 남동생을 무척 좋아하였던 분들이었습니다. 큰스님 말씀에 의하면 영가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간다는데 저로서는 실망감과 배신감뿐이었습니다.
범산 큰스님께서는 그들이 어리석어서 그러는 것이니 원망하는 마음을 거두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외동아들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이모님께서는 조카가 너무 예뻐서, 동생친구는 춥고 배가 고파서 친구한테 의지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참 기가 막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세 분 모두 49재를 못 해드렸었습니다. 그러니까 극락에 못가고 구천을 떠돌며 춥고 배고프고 갈 곳도 없어 남동생에게 하소연하려고 온 것이지 해를 주러온 것이 아니라는 한결같은 변명이었습니다.
우리 4남매와 친정어머니는 2007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범산 큰스님 집전 아래 피눈물 나는 기도로써 조상님들을 천도, 서방정토극락세계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달 후 대박이 터지기 시작해 남동생은 완전 정상적으로 되돌아 왔고, 3년 동안 공사 한 건 없었던 큰 제부 건설회사에 35억 공사가 낙찰되었고, 인원 감축으로 골머리를 앓던 작은 제부는 과장으로 진급하고, 친정어머니의 허리 병도 씻는 듯 낳아버리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는 오히려 몰아닥친 행운에 어안이 벙벙하였습니다.
요즘 우리 큰 제부는 신바람나게 일한답니다.
저희 형제의 모든 식구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여래암 방향을 향해서 부처님께 3배 올린 후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저희가족들은 매년 한차례씩 조상님들을 천도하여 드리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사람이 죽은 후 49재를 안 해드리면 조상님들이 얼마나 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지도 알았고, 그동안 눈만 뜨면 가족들 행복만을 위해 살아온 것을 깊이 참회하였습니다.
조상들이 고통 받고 있는 한, 후손들은 결코 행복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4남매는 큰스님을 만나 행복을 되찾았으니, 큰스님을 부처님처럼 모시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범산 큰스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 강정숙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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