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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27 08:25
스님. 말안듣는 딸.... 어떻게 방법이 있을까요...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134  
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따님께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으로 생각이됩니다.
성인이 되면 술도 한잔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세상을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도 생기는가 하면
이성 친구도 사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딸에게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기 보다는 서로의 생각을 툭터놓는 대화입니다.
따님의 말을 중단 시키지 마시고  공감해주고 인정해 주면서 끝까지 들어줘보세요.
그 안에 답이 들어있습니다.
자식의 일을 내뜻대로 하려들면 서로 등지는수 밖에 없습니다.
방문상담이나 전화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여래암 주지 해조 범산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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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안녕하세요.
> 대전에 박대식씨 소개받고 글을 남겨봅니다.
> 혹시...ㅜㅜ 말안듣는 딸.... 어떻게 방법이 있을까요...
> 집안일을...이렇게 스님게 말씀드리게 되네요... 하도 답답해서.... 요..
> 착하고 말 잘듣던 아이인데.... 어느날 부터 아이가.. 친구들이랑 술먹고 안들어오고...
> 저랑 다투기라도 하면.. 집에 몇일씩 안들어오고...
> 알바도 하고 있는데 결석하기 일쑤고....
> 너무 속상해서...
> 고등학교때는 말썽하나 없던 아이인데.. 삐뚫어질까 너무 걱정이 됩니다.
> 어느날부터 저한테 마음을 안여는것 같고....
> 제가 다 큰 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스님께 한번 상담을 받아 보고싶어서요...
> 이런일로 글을 남겨 드려 죄송합니다.
> 스님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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