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生은 누구에게나 받은것은 당연으로 生覺하고 살지요
>태어날때부터 福을 갖고 왔으니요 무한정으로 받고 파만 합니다 착각이지요 지어 놓은 福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말입니다
>福을 다 쓰고나면 어떻게 살래요
>평생을 베풀면서 살래요 평생을 거지처럼 받고[얻어] 만 살래요 부모와 자식 부부간에도 분명이 業은 지어 지지요
>이승에도 극락과 지옥은 존재하고 있읍니다
> 마음의부자가 극락이지요 福을 지읍시다
>주는 것이 福짓는 것을 삶에 지친 중생는 모르고 그렣게 살다
> 피안의 세계는 잊는체 또 윤회의 굴레에 돌고 돌겠지요
> 조건없이 주고 삽시다 福주머니를 체웁시다
> 현실이 극락이 될때까지요 주고 福지어 살려오
>거지처럼 얻어 먹고 살려오
>이제는 알았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 여래암 신도님 福 많이 받으십시요
>여기[여래암] 福들을 나누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