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기도 도량 여래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Untitled Document
 
 
   
 
 
작성일 : 06-04-19 15:56
무재칠시(無財七施)
 글쓴이 : 처용
조회 : 4,640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다 .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남에게 줄 수 있는 7가지는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 화안시인데 미소가 이에 해당된다.

둘째는 언시,
말로써 남에게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다

다섯째는 신시,
즉, 몸으로 때우는 것인데 짐을 들어준다거나 하는 것이 바로 신시이다.

여섯째는,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좌시요.

일곱째는,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찰시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몸소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Untitled Document
주소 : 경남 진주시 문산읍 제곡길 98번길 23-21 여래암 (문산 소방서 건너 진주복지타운 옆)
대표전화 : 055.761.7462 | 고객센터 : yeraeam@hanmail.net

Copyright 2018 YERAE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