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님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아 지금이라도 단숨에 스님을 뵈러 갔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제자신의 허물이 너무 많아 글로서 몇 자 올려봅니다.
저는 서른 살의 직장인으로서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고자 많은 노력을 해보지만 뜻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제 스스로가 생각해봐도 저는 지독한 욕심쟁이며, 온갖 욕심으로 꽉 차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허물도 너무 많아 대인관계도 별로이며 제 속마음을 누가 알까봐 안 그런척 하려다보니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욕심을 줄일 수가 있는지요?
큰스님의 한마디로 뭔가를 다 풀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도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오래 동안 저의 가슴에 남아있을 교훈을 부탁드립니다.
큰스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Untitled Document
주소 : 경남 진주시 문산읍 제곡길 98번길 23-21 여래암 (문산 소방서 건너 진주복지타운 옆)
대표전화 : 055.761.7462 | 고객센터 : yeraea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