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그자리 그대로 ^^ 등 부탁해요~ 그리고.. 내면탐사후 아들이 많이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
여래암
조회 : 2,752
귀의삼보하옵고,
안녕하세요?
연등은 작년그자리에 그대로 달아 놓겠습니다.
그리고 아드님께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하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글 받을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 좋아 졌으면 좋아졌지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가운 소식 전해드릴께요.
아드님 하고는 통화를 했었는데 금번 초파일날 아드님께서 여래암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장학금 30만원은 착한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초파일날 10시까지 본인이 참석해야만 합니다.
불참자는 거절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가족 모두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초파일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여래암 주지 해조 범산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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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마산에 강미현 입니다.
> > 스님 외 사무장님 여래암 가족분들 다 잘계시죠?
> > 이번에 등달러 못가서 너무 죄송해요~^^
> > 아.. 그리고.. 우리 아들 요즘 변해도 너무 변했습니다. 스님~
> > 또 갑자기 예전으로 돌아가진 않을까.... 무서울 지경입니다.
> > 이게 다 우리 큰스님 덕분입니다.
> > 너무 감사드립니다.
> > 어찌된게...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던 아들이...
> > 큰스님 말씀이라면.... 군말없이 잘 듣습니다.
> > 무슨 비법이신지....
> > 그래도.. 요즘은 큰스님 뵙고 난후 제 말도 조금 듣습니다.
> > 이게 다 큰스님 덕분입니다.
> >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 > 초파일날 뵙겠습니다.
> > 초파일날 절에 가자니까.. 아들 녀석 아무말없이 고개를 끄덕여 줍니다.
> > 옛날 같았으면.. 난리난리 안간다고 난리였을텐데...
> > 스님을 뵌 후 부턴 아들이 먼저.. 절에 안가나... 이렇게 묻기도 합니다.
> > 요즘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스님...
> > 스님 말씀데로 더 많이 표현하고.. 좋은 단어 쓸려고 저도 많이 노력 하고 있습니다.
> > 항상 감사드립니다.
> > 그리고 우리 스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 > 아.... 그리고....우리 가족 등 작년그대로 부탁드릴께요~~~^^
> > 큰스님.... 감기 조심하십시오.
> >
> > 성불하십시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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