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기도 도량 여래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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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1 14:38
상담신청 합니다.
 글쓴이 : kimhan
조회 : 2,984  
제가 너무 제 자신만 생각한것 같습니다.
갑자기... 머리가 쾅! 하고... 아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
>
> 안녕하세요?
> 질문자를 좋은 사람으로 봐줄수가 없습니다.
>  이혼한 부인에대한 참회부터 하세요. 그분은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 아픈 사람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지 못한 점을 깊이 참회하셔야 합니다. 세상사람 모두가 아내를 문제 있는 사람으로 보더라도 남편은 늘 두둔하고 이해해주었어야 합니다.
>  아이들에게는 항상 너희 엄마는 너희들을 매우 사랑하는 좋은
> 엄마였지만 병때문에 할수 없이 따로 살게 되었다고 말해줘야
>  정신적이 피해가 적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심성에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 아빠가 활기차게 살아갈 때 아이들도 활기차게 성장합니다.
> 재혼할 경우 아빠가 혼자 살기 힘들어서 같이 살기로 했다면서
> 새엄마가 너희들을 아주 잘 돌봐줄 것이라고 안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혼한 전 부인을 스님한태 데려오시면 ‘내면탐사’로 고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오.
>
>                    여래암 주지 해조 범산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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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결혼5년차의 남자로 네 살 아들과 젖먹이 딸이 있습니다.
> > 아내가 우울증이 심하여 애기들을 욕하고 매일 구박을 해서 애기들을 위하여 부득이 이혼을 하고 말았습니다.
> > 아내의 우울증 치료를 위해 정신병원도 다녀봤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 > 막상 이혼을 하고 보니 애기들 키우는 문제도 에로가 많고 직장 다니는 것도 힘들어지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 > 재혼을 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성장한 뒤에 엄마와의 이혼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도 걱정입니다.
> >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답답하여 여쭈어봅니다.
> > 현명한 길을 가르쳐주세요.
> > 감사합니다.
> > 성불하십시오.
> > 
> > 인천에서 김한x 올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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