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산 스님 에세이. 아무리 학식이 높고 많은 재산과 권력을 가졌더라도 스스로를 다스릴 줄 모르고
자기 자신을 관조할 수 없는 사람은 물속의 달을 건지려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매일
접촉하는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보다 멀리 보고, 보다 넓게 보고, 전체를 꿰뚫어보아
부분을 펼쳐서 전체에 가까이 가도록 이끌고자 하였다.
책으로 전하는 범산 큰스님의 가르침~
망설였던 고민, 걱정, 삶의 고달픈 무게들에 날개를 달아 훨훨 날려 보내자~~